안녕하세요?
커리어코치협회입니다.
AI(Appreciative Inquiry)이란 인공지능이 아니라 긍정적 탐문을 말합니다.
이번에 피터드러커 소사이어티에서 론 프라이 교수를 모시고 긍정적 탐문(AI, Appreciative Inquiry)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직접 미국에 가지 않고 한국에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저희 커리어포럼에 한하여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단체로 참가신청을 하시면 30%할인이 적용됩니다.
원래 가격은 100만원이고, 저희 커리어포럼 단체로 신청하시면 70만원(VAT포함)으로 할인이 적용됩니다.
커리어포럼으로 단체참가신청하시면 됩니다. 담당자 : 김진욱 박사 artience2@gmail.com
[피터드러커 소사이어티]11/1(화)~3(목) AI(Appreciative Inquiry) 거장 론 프라이 교수 방한 Workshop

론 프라이(Ronald E. Fry) 교수는 데이비드 쿠퍼라이더 교수와 함께 1980년대에 긍정적 탐문(Appreciative Inquiry) 이론과 방법론을 만들어낸 창시자로 꼽힙니다. 25년 동안 포드, GE, 미 해군, 미탈 스틸 등을 상대로 인적자원개발과 조직 변화에 대해 컨설팅했습니다. 미국 UCLA에서 학부를 마치고 MIT에서 석ㆍ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Case Western Reserve Univ.)에서 조직행동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대학은 조직행동론에서 가장 앞서가는 대학 중 하나로 평가 받습니다.
AI라고 하면 요즘은 인공지능 AI(Artificial Intelligence)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긍정적 탐문 AI(Appreciative Inquiry)을 떠올랐습니다.
AI(Appreciative Inquiry)란 무엇입니까?
조직의 강점을 기반으로 한 조직역량 강화 모델입니다. 과거와 문제 조직이 가진 강점을 기반으로 미래의 희망과 비전을 바라봅니다. 사실 모든 조직은 잘 운영되고 있는 측면이 더 큽니다. 모든 현상에는 부정적인 측면과 긍정적인 측면이 있는데 이 중 초점을 맞추는 쪽으로 현실화됩니다.
AI는 조직 구성원들이 과거의 성공 경험들을 떠올리게 하고 이를 공유함으로써 조직 전반에 긍정적인 분위기가 조성되게끔 유도합니다. 조직원들 개개인의 역량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 기업이 한 단계 더 진보하게 해줍니다. 조직의 성공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인 업무 몰입을 이끌어내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AI는 기업의 리더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자아실현을 돕는 부모나 교사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