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리어코치협회 창립식 사진 ----
저희 커리어포럼은 이제 어느덧 7년째 되어갑니다.
2009년이 어느새 10월달로 접어들었습니다.
저희 포럼은 회원님의 정성으로 7년째 큰 무탈하게 함께 왔습니다.
물론 힘든 일도 있었지만 주위에서 따사로운 시선으로 보살펴보시는 귀인들이 있기에 이렇게 풍성한 수확을 거둘 수 있어 감사합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기쁨 가득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랍니다.
2009년 추석 이후에도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회원님들께 결실을 맺는 기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복하세요.
2009.10.01
커리어포럼 배상
[보도자료]
'커리어코치협회' 창립한 상고 출신 하영목 스타코칭 대표
‘커리어코치’는 본인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고자 하는 예비 취업자 및 사회초년생, 직장인 및 전문가들에게 자신의 핵심역랑을 능동적으로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직업으로, 최근 한 조사에서 10대 유망직업으로 뽑힐 정도로 차세대 직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주에 창립한 커리어코치협회(
www.careercoach.or.kr)는 커리어 코칭을 통해서 삶의 의미를 찾아주고자 뜻을 모은 대학교수, 커리어개발센터, 취업컨설턴트, 경력개발전문가 등 각계 각층 전문가들이 만든 비영리 단체이다. 커리어코치협회는 원래 2002년부터 공병호 자기경영연구소 소장,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소장, 공선표 박사, 조병주 아주대 교수 등 강연회를 한 달에 한 번씩 꾸준히 개최하고 있던 커리어코치연합회에서 명칭을 변경하고 사단법인화를 위해서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커리어코치협회는 커리어코칭을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도록 도와주는 일을 최우선으로 하게 된다.
커리어코치협회 초대 회장을 맡은 하영목 ㈜스타코칭 대표는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다. 그는 상고를 졸업하고 은행에서 7년간 일했고 늦깎이 대학생이 되어 다른 사람보다 늦은 30세에 대학을 졸업했다. 그가 외국계 회사에서 임원이 될 정도로 영어를 잘 하지만 유학파가 아니다. 은행을 다니다 포스코에 들어갔는데, 월급이 은행보다 훨씬 적어서 영어강사를 부업을 하게 된 것이 계기가 되었다. 하회장은 말한다. “이 세상에 쓸모 없는 경험은 없습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과거에서 성취한 것들이 피와 살이 되어서 더 큰 것을 만들어냅니다.” 하회장이 포스코를 거쳐서, 존슨앤존슨 이사, 코카콜라보틀링 상무 등 외국계 임원으로 성장하게 된 원동력은 여기에 있다고 말한다. 상고 출신이면서도 헬싱키경영대학원 MBA과정을 거쳐 어렵게 박사학위를 받았던 것도 그런 동기가 작동한 것이다.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량보다 동기이다. 그런 동기를 끌어주는 커리어코치가 대한민국에서 많은 활약을 기대해 본다.
커리어코치협회의 주요 사업으로는 ▲ 취업능력개발 지원 ▲진로탐색 및 발견, 개발 지원 ▲ 진로코칭 ▲진로담당교원 연수 ▲ 커리어코칭(대학생 및 직장인, 전직자) ▲청소년 진로코칭, 학부모 코칭 ▲인터뷰코칭 및 모의면접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클리닉 ▲ 경력관리 및 경력개발 프로그램(CDP) 개발 및 지원 ▲일과 삶의 균형(Work-Life-balance) 유지 지원 프로그램 ▲ 인재평가 및 역량개발 훈련 ▲ 면접관 파견, 면접평가 대행 ▲ 전역자 지원 서비스 ▲ 은퇴자 지원 서비스 등을 추진하게 된다. 커리어코치협회는 유명인사를 초청해서 매월 정기세미나를 열 계획이다.